약사회, 국민건강 증진 위한 금연 캠페인 진행
- 강신국
- 2020-04-19 21:2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존슨앤존슨·금연운동협의회와 '금연위드유(With You)' 업무 협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지난 17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약사회는 약국 내 금연상담을 독려하고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캠페인 홍보, 컨텐츠에 대한 감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존슨앤드존슨측은 약사를 포함해 전국민 대상 금연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한국금연운동협의회에서는 교육 프로그램과 금연운동을 위한 기부금 사용에 협력키로 했다.
김대업 회장은 "지역 주민 건강 상담의 거점인 약국은 최근들어 아동학대 방지나 자살예방 캠페인 등의 활동에 최적의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금연운동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아주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공적마스크 공급을 위해 매주 2000만명의 국민과 약국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약국의 사회적 기능은 날로 증대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서홍관 금연운동협회장은 "흡연으로 인해 매년 6만 2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흡연이 코로나 보다 무섭다는 경계심을 가져야한다"며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한 동네약국에서 흡연자들에게 좋은 금연방법을 소개하고 도와준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백준혁 한국존슨앤드존슨 대표도 "대국민적 캠페인을 약사회, 금연운동협의회와 함께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존슨앤드존슨은 국내 흡연자들이 효과적인 금연방법을 찾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10의사-의료기사 국회 법안 놓고 충돌…통합돌봄 방문재활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