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 바이오일레븐 지분 49% 보유로 경영 참여
- 김민건
- 2020-04-20 13:4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계회사에서 종속사 전환, IT와 마이크로바이옴 결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바이오일레븐 매출액은 약 243억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민앤지는 올해 바이오일레븐 매출이 4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이번 바이오일레븐을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 것이 향후 민앤지 연결매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현철 민앤지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원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일레븐의 편입은 향후 민앤지의 외형 성장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민앤지가 가진 IT 기업 DNA를 바이오일레븐에 이식해 향후 바이오테크 선도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일레븐은 2009년 설립 이후 프로바이오틱스를 비롯해 코스메틱,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바이오일레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 받은 원료 드시모네 포뮬러를 함유한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는 2013년 도입한 장내세균분석(GMA) 서비스를 통해 다년 간 수천 여 명의 장내 미생물을 분석해온 경험을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SKAI)과 3세대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기술 이전과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