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인터팜, '토탈헬스 강소유통' 자리매김
- 노병철
- 2020-05-13 06: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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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291억원 매출 달성...연평균 11% 성장세
- 의약품·건식 포함 해외 브랜드 화장품 독점 공급
- 38년 유통 경험·노하우로 선진물류시스템 도입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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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간 외형을 살펴보면, 2017년 233억원, 2018년 273억원, 2019년 291억원으로 연평균 11% 상당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1982년 설립된 이 기업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사로 코스메틱 품목을 주력으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38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진유통시스템을 적극 도입·연구하며, 국내 유통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분야별 품목 수는 스킨코스메틱 78개, 헤어코스메틱 24개, 홍삼·비타민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 6개 정도로 화장품 라인업이 특화돼 있다.
화장품 중 스킨케어 분야에서는 프랑스 유명 코스메틱 '탈라(TALAC)'를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탈라 제품은 해양 물질에서 추출한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알지씨움C 등의 활성 성분을 나노스피아 공법을 이용해 개발했다. 민감성, 지복합성, 문제성 여드름, 재생 등 피부 타입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관리 목적에 따른 바디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헤어 제품은 독일 헨켈(Henkel)사의 헤어전문브랜드 '슈바츠코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장미에서 추출한 오일과 비타민이 풍부한 로즈힙 오일이 담긴 제품이 모발을 가꿔주는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
유나이티드인터팜의 건강식품은 홍삼진액, 홍삼정, 비타민 스틱 등이 있다. 불규칙한 식생활, 고령화 등으로 일상의 식생활에서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급하여 국민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생활습관병(성인병)을 예방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우수의약품 유통관리기준(KGSP) 적격업체로서 국·공립 종합병원 및 의원, 전국약국에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제약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정제, 주사제, 경구용제 등을 병의원·약국 등에 공급하고 있다.
강선영 유나이티드인터팜 대표는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해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기업이념을 최상의 가치로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철학을 바탕으로 의약품·건기식·코스메틱 등 토탈헬스케어산업 유통 선진화 창출은 물론 최고의 물류서비스 제공으로 우수 의약품을 적기에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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