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바르게 알기' 교육 확대…장애인 수업도 실시
- 이탁순
- 2020-05-11 09:28: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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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등과 협력으로 6년째 시행…영유아, 초중고, 어르신·장애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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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은 대한약사회와 14개 시도(강원, 경기,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울산, 인천, 전남, 전북, 제주, 충남·세종, 충북) 및 지역 의약단체 간 협력을 통해 실시되며, 2015년을 시작으로 6년째 시행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사용할 때 주의할 점 등이며, 영유아, 초·중·고등학생, 어르신 및 장애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적 여건을 고려해 온라인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더 많은 국민이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약 바르게 알기' 교육 대상 및 지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적극적으로 교육을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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