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자살예방센터와 생명사랑약국 협력 방안 논의
- 김지은
- 2025-04-29 08:32: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생명사랑약국 추진 사항과 함께 2025년 생명사랑약국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종배 회장과 여약사 담당 전옥신 부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천시 자살률 감소를 위한 약사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약사의 생명지킴이 활동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종배 회장과 전옥신 부회장, 선양정 여약사이사, 나지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한편 지난 2019년에 시작된 생명사랑약국 사업은 약국에 방문한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정보를 전달하고 의약품 복약지도를 하면서 생명지킴이로서 정신건강 및 자살위기를 겪는 분들을 발견하여 도움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매년 생명사랑약국 활동을 통해 자살예방 우수 모범사례가 발굴되는 등 생명존중을 위한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4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5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6"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7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8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9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10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