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기 시민참여위원회 발족
- 이혜경
- 2020-07-29 17: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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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28일 '2기 시민참여위원회'를 28일 발족했다.
심평은 보건의료 정책지원 추진과정에서 의료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제도를 설계하고자 2018년 7월부터 1기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기 위원회는 1기 14개 단체 중 13개 단체가 연임의사를 밝혀 위원회 운영의 연속성을 고려해 선임하고, 현장의 다각적 의견 청취를 위해 3개 시민, 소비자단체를 신규 위촉해 내부위원 2인 포함 총 18명으로 확대해 운영된다.
1기 시민참여위원회’는 임기 2년 동안 총 8회 회의를 통해 23개 안건을 논의했다.
심평원은 위원회가 제안한 31개 의견에 대해 27개 의견을 반영하고 그 결과를 위원회에 공유함으로써 위원회 운영의 실효성을 높였다.
그 중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시 병원별 가격편차가 크고 국민 관심이 높은 예방접종(대상포진 등)’ 항목 추가를 제안해 지난해 4월 공개정보에 반영했고, 선별집중심사 항목 선정 시 전산화단층영상진단(CT) 건수 증가에 따른 집중관리 필요를 제안하고 기존 종합병원 이상 심사항목에서 2020년부터 병의원으로 확대적용했다.
송재동 개발상임이사는 "시민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국민 중심의 현안과 이슈에 대해 소통함으로써 각계 의견을 융합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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