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탄-인사돌, 같아진 약국 판매가…최저 3만원
- 강신국
- 2020-07-31 16: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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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전북지역 약국 29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 베나치오·풀케어·테라플루·타이레놀·까스활명수 가격차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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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8월 기준 전북지역 약국 29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이가탄 평균가격은 3만 3640원, 인사돌 평균가격은 3만 1948원으로 집계됐다.
이달부터 인사돌 약국 공급가 인상이 예고돼 있어, 다음달 조사에서는 미묘한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같은 지역의 1년전 조사를 비교해 보면 이가탄 최고가는 3만 5000원, 최저가는 2만 7000원이었고, 인사돌은 최고 3만 5000원, 최저 2만 4000원이었다. 최고가는 1년전과 동일했지만 최저가격을 받던 약국들이 모두 가격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년대비 이가탄 최저가는 3000원(11%), 인사돌은 6000원(25%) 올랐다.

경쟁 품목인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5만원으로 1.2배(1만원) 차이가 났다.
게보린정(10정)은 최대가 3800원, 최저가 3000원에 평균가는 3227원에 가격이 형성됐고 머시론정(21정)은 최고가 1만원, 최저가 7500원으로 2500원의 가격 차이를 보였다.
또한 겔포스도 1.28배, 오라메디연고 1.27배의 가격차이가 나 약국간 가격경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삐콤씨, 아로나민골드, 복합우루사 등 전통의 통약들 가격 편차는 많이 좁혀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최고-최저가 편차가 0원이 제품은 베나치오, 테라플루, 타이레놀, 까스활명수 등 4품목이었다.
한편 전북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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