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주지원, 특별재난지역 수재민 물품 지원
- 이혜경
- 2020-09-15 18:2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인병로)은 15일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북 남원시 금지면을 방문해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지원은 금지면사무소를 통해 식료품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수재민의 고충을 확인하고, 100만원 상당의 고추장, 된장 등 생필품을 후원했다. 인병로 지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이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주지원은 우리 지역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 9"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10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