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흡입치료제 2상 신청
- 정새임
- 2020-09-18 10:3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ND 승인 즉시 UI030 임상 돌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2상 시험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호흡곤란증상 개선을 입증하기 위한 임상으로 3상 조건부허가를 신청하는 것이 목적이다.
회사는 전임상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약물인 만큼 신속한 시판을 위해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임상시험책임자(PI) 결정 후 IND 승인 즉시 임상을 시작할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이와 함께 필리핀 등 해외 임상과 글로벌 유통 판매를 위한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한편, UI030 성분은 전임상 실험에서 항바이러스와 면역조절 작용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UI030은 흡입형 치료제로 자가 투여가 가능하며 약물이 폐에 직접 닿는 방식이기 때문에 전신 부작용 위험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관련기사
-
'두달새 2.6배↑' 유나이티드, 고위 임원 잇단 주식 처분
2020-09-02 06:18
-
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성공 기대"
2020-08-27 10:38
-
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필리핀 3상 추진
2020-08-19 18: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7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8"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