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토크쇼 '나는 약사다', 첫 주제는 활성비타민
- 정흥준
- 2020-09-24 16:11: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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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OTC‧ETC‧이슈 등 영상프로그램 기획
- 약사들의 자유분방 토론으로 '학술+재미'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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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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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특정 주제에 대한 약사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풀어내는 방식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토크쇼에 참여하는 패널 약사들은 연구논문을 바탕으로 의약품 성분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는가 하면, 약국에서 환자와 마주하며 체감하는 이슈도 가감없이 털어놓는다.
데일리팜은 학술과 재미를 모두 담아낸 영상콘텐츠로 일선 약사들에게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약사들은 환자와의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교육 자료로서 활용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더 좋은 약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제약사와 자신에게 맞는 약을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도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는 약사다’의 첫 주제는 활성비타민으로 결정했다. 데일리팜과 일동제약은 OTC 중 가장 핫 이슈인 활성비타민을 주제로 약사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오성곤& 8231;현고은& 8231;최용한 약사 등이 참여한 ‘나는 약사다’ 1탄에선 활성비타민의 효과와 논란, 실전 복약상담법까지를 모두 살펴볼 수 있다. 총 5개의 영상으로 나눠져있어 시청의 편의성을 제공했다.
저용량 활성비타민과 고용량 비활성비타민의 비교와 선택, 푸르설티아민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나는 약사다’ 활성비타민편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약사들은 데일리팜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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