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치매 등 질환 앓는 의약사 면허 제재 강구"
- 김정주
- 2020-10-07 18:0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최혜영 의원 지적에 답변..."합리적 방안 마련하겠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는 국회의 지적 때문이다.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7일) 오전부터 열리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최 의원은 치매 등 노인성질환을 앓고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적용받는 의약사 가운데 진료와 조제 현업을 하고 있는 약사들이 수십명에 달한다며 자격정지 등 제재와 규제 등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당연히 그 의견(자격정지)에 동의한다"며 "이들의 면허(사용)를 제한하는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4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5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8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9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10"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