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중고생 대상 '키다리아저씨' 진로 상담
- 강신국
- 2020-11-03 09:1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31일 약사회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키다리아저씨 진로상담' 행사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진학과 취업 등 진로 선택에 고민이 많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밀도 높은 일대일 진로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상담시 학부모를 참석하게 해 상담 결과를 공유하고 가정에서 아이가 응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상담은 다수의 인원이 모이지 않도록 학생별로 상담시간을 정해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31일과 1일에는 각각 5명의 아이와 학부모가 상담을 받았고, 오는 7일에는 5명이 진로 상담을 받게 된다.

한희용 회장은 "시약사회는 2019년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집합행사를 지양하고, 지역아동센터 중고등생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는 키다리 아저씨 진로상담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번 기회가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만들고 키워나가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올해는 소수 학생들에게 상담을 진행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담에 참석한 한 학생은 "혼자서는 알수 없던 진로와 내 성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내 직업가치관을 자세히 설명해줘 앞으로 진로를 고려할 때 도움이 많이될 것 같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2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3"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7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