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이리노테칸 경구용 항암제 제형 특허
- 노병철
- 2020-11-26 13:15: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9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화제약은 특허청으로부터 경구용 이리노테칸 항암제 ‘DHP23003’에 대한 특허(특허명: 이리노테칸 자유 염기를 포함하는 경구투여용 약학 조성물)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대화제약은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 ‘리포락셀액’의 국내 위암에 대한 품목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경구용 이리노테칸 항암제를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리노테칸은 대장암 치료에 주요하게 사용되는 화학요법 주사제 약물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경구 흡수가 어려웠던 이리노테칸을 경구용 제형화 후 생체 내 흡수까지 성공한 제형 기술로서 대화제약의 핵심 기반기술인 DH-LASED(DaeHwa-Lipid bAsed Self-Emulsifying Drug delivery technology)를 기반으로 완성, 제형의 캡슐화까지 성공함으로써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포함한 삶의 질을 극대화한 기술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이번 특허 기술 은 리포락셀액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향후 경구용 항암제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는 대화제약의 의지의 산물이다. 대화제약 만의 핵심 기반 기술을 활용한 경구용 항암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세계시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5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6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