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7대 현안 제안
- 강혜경
- 2025-05-22 13:3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을 맺고 7대 현안에 대한 제안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장종태 대전시당 공동선대위원장 사무소를 방문해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차용일 회장은 "건의한 정책사항은 1200여 대전시약사회원은 물론 약사회원들의 간절한 염원"이라며 "대전시민의 복지에 약사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종태 공동선대위원장은 "국민 보건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약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책제안서를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2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3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4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5권영희 "비대위 운영 이견 알고 있다…충분히 듣고 설명"
- 6약사회 이사들 "약배송·상비약 확대 중단…말 아닌 결과로"
- 7임총 추진 속 약사회 비대위 추인…이사회 동의 확보
- 8향남 GMP공장 550억원 투자…생산능력·설비 강화
- 9종근당, 천연물 위염 신약 '지텍' 런칭 심포지엄
- 10공급 중단 우려 '국가필수의약품' 안정화 위해 민관 손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