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약사회비, 약국장 27만 3천원…근무약사 18만 3천원
- 강신국
- 2020-12-22 09:3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코로나 확산에 전년도 3만원 인상 감안해 '동결'
- 병원약사 등 면허사용자(병) 중앙회비 11만 3천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도 대한약사회비가 동결된다. 이에 내년도 개국약사 중앙회비는 올해와 동일한 27만 3000원이다.
2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코로나 19 상황과 전년 3만원 인상 등을 감안해 내년도 약사회비는 동결됐다.

여기에 지부, 분회비를 더 하면 내년도 신상신고회비가 결정된다.
면허사용자(을)은 중앙회비 14만원,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 1만원,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 1만원, 장학기금 3000원 등 총 17만 3000원이다. 다만 약국 근무약사는 약화사고보험료 1만원을 더 내야 한다.
병원약사 등 면허사용자(병)의 중앙회비는 11만 3000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2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3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4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5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6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7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비닐봉투 부족"…소모품 대란에 약국 장바구니 캠페인 등장
- 9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성기능 장애 따른 자살 충동 경고
- 10[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