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지난해 수익성 개선…외형은 정체
- 이석준
- 2021-01-12 10:1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전년대비 83.2% 증가한 29억 기록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1월 결산 현대약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9억원으로 전년(16억원) 대비 83.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10억→22억원)도 89.2% 늘었다. 회사는 경비 및 원가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매출액은 소폭 줄었다. 지난해 1331억원으로 전년(1349억원)과 견줘 1.4% 감소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2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8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9닥터 리쥬올, 색소 관리 신제품 '레티노 멜라 톤 크림' 출시
- 10"무소불위 규정" 강동구약, 약물운전 고지 의무화 폐기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