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中 레티보 출시 기념 '온라인 론칭회' 개최
- 노병철
- 2021-02-04 09:0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소 백만 명 이상 동시접속자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국 현지 시각으로 오늘(4일) 19시부터(한국시간 20시) 1시간 가량 진행하는 온라인 론칭회에서는 의료계와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제품과 시장성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이색적인 론칭 세리머니와 레티보의 얼굴로 발탁된 배우 고준희의 축하 인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시장에 레티보를 첫 선보인다.
휴젤 관계자는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사전 홍보를 펼쳤을 뿐만 아니라 현지의 레티보에 대한 기대감도 상당히 높아 최소 백만 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휴젤은 론칭회 홍보를 위해 북경대학제1병원, 북경안진병원, 중국성형협회 피부성형회장, 북경의학과학원성외과 등에 소속된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의 영상을 제작, 다양한 채널의 SNS를 통해 적극 알림으로써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레티보는 휴젤이 지난해 10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 세계에서는 네 번째로 중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이다. 휴젤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레티보를 수출했으며, 이 제품은 론칭 직후 중국 전역에서 정식 유통될 전망이다.
한편, 휴젤은 지난 2010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Botulax)’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후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지난 2016년 이래 5년 연속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 ‘레티보’의 중국 현지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3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4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5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6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7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8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 9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10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