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업무협약
- 강혜경
- 2021-02-09 13:4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지난 8일 병원협회관 13층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병협과 적십자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 수립 및 협력 △협회 회원들과 협력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 △헌혈 및 기타 인도주의 사회 협력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캠페인에는 전국 총 114곳의 병원이 참여중이며, 협약을 통해 참여 병원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영호 병원협회장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고 인도주의를 실천할 수 있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병원들이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 및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건전한 기부와 나눔의 문화가 한층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은 "코로나19 확진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의료진과 병원의 희생과 봉사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새로운 길을 열며 미래를 향해 한층 도약하는 한 해가 되자"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7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