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국제 펩타이드 화장품 심포지엄 개최
- 정새임
- 2021-03-03 11:56: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계 전문가·산업계 모여 최신 지견 공유…이달 신규 브랜드 출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심포지엄은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와 차상주 에이앤펩 대표 등 주요 관계사 인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현대약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학계 전문 교수와 현대약품 임직원, 에이앤펩 펩타이드 전문 연구소 임직원 등이 참가해 펩타이드 화장품에 관한 다양한 연구결과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는 ▲대전대학교 생명과학과 박청 교수의 '화장품 현재 트렌드와 그 트렌드 속 펩타이드의 중요성' ▲한남대학교 생명시스템 과학과 유제근 교수의 '피부생리활성이 뛰어난 천연 유래 펩타이드의 화장품 기능성 소재로써의 활용 가능성' ▲충북대학교 화학공학과 심재성 교수의 '불용성 펩타이드의 용해도 개선을 위한 합리적이고 현실 가능한 제안' 순으로 이뤄졌다.
코로나19 이슈로 해외 연자 학술 발표는 다음 심포지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펩타이드 소재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라며 "펩타이드 화장품 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20년 펩타이드 화장품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달 중 펩타이드 화장품 신규 브랜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먹는 임신중단약 독점 공급 계약
2021-03-02 09:09
-
현대약품 "수년간 매출 10% 투자, R&D 성과 가시화"
2021-02-26 10:38
-
치료제 허가에도 식지 않는 '코로나 테마주' 열풍
2021-02-26 06:15
-
주성분 함량 미기재 처방전 수두룩…어려운 조제약 식별
2021-02-26 00: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