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 코로나 진단키트 식약처 정식허가 획득
- 이석준
- 2021-03-18 07:52: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처 긴급사용 승인 기간 만료 따른 정식 허가 전환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지난해 5월 질병관리처의 긴급사용 승인 기간이 만료되면서 식약처 정식 허가로 전환됐다.
지난해초 개발된 바이오코아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식약처 해외 수출허가, 질병관리본부 국내 긴급사용승인,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에 이어 국내 정식 허가까지 획득했다.
바이오코아는 이번 정식허가 승인으로 보다 적극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그전에는 해외 수출 물량 공급에 주력했다.
바이오코아는 2015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분자진단 전문 바이오 업체다. 축적된 경험과 유전체 진단기술을 바탕으로 유전체 검사 서비스 및 다양한 종류의 생명공학 진단관련 제품을 제공한다.
또 임상과 분석을 아우르는 전문 CRO 업체로 20여년간 국내외 제약업계에 신약개발 전 과정에 걸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표방하는 인바이츠 생태계 기업으로 편입되면서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4차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와 ICT가 융합된 미래 신사업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4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5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6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7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 8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