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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한의협, 홍주의·황병천 당선인에 당선증 교부

  • 강혜경
  • 2021-03-29 13:34:52
  • 제65회 정기총회 비대면으로 대최
  • 2021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예산-추진사업 확정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사협회가 제44대 회장 홍주의·수석부회장 황병천 당선인에 당선증을 교부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28일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의장 박인규)를 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내외빈 초청 없이 온라인 줌과 네이버 밴드를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250명의 대의원들의 협조 하에 원만하게 마무리됐다.

신임 대의원총회 의장단 선거에서는 '민생총회, 화합총회, 총회다운 총회를 만들겠다'고 공약한 박인규 의장이 재선에 성공했으며 안수기·박승찬 대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임기 3년의 중앙회 감사로는 이연희·최정국·한윤승 감사가 선출됐다.

협회는 2021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주요 추진사업을 확정하고 한의약과 관련된 각종 수탁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검토와 승인을 진행했다.

박인규 의장.
박인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총회는 4월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44대 집행부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대의원들이 전회원을 대신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예산을 편성해 주는 뜻 깊은 자리"라며 "지난 3년간 한의계를 위해 힘쓴 최혁용 회장을 비롯한 43대 집행부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44대 집행부가 구심점이 돼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한의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혁용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3년 전 '새로운 변화'와 '다름'을 기치로 시작된 43대 집행부에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대의원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43대 집행부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떠나지만 한의계의 발전을 위한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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