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약사회 "병원지원비 요구 의사 강력 처벌하라"
- 정흥준
- 2021-04-15 09: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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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통해 지역의약품 목록과 대체조제 간소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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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충북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뉴스 보도를 통해 접한 일부 의사들의 행태는 개업을 하면서 국민 건강의 수호자가 돼야함에도 시작부터 범법자가 되며 동시에 타인 또한 범법자로 만드는 한심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는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정확한 의약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의약분업의 목적에 크게 반할 뿐만 아니라, 이를 올바르게 수행해야 할 의사와 약사의 전문 직능도 훼손시키는 중대한 범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에 충북약사회는 정부에 총 5가지를 요구했다. 먼저 병원지원비 또는 이에 상응하는 물품 등을 요구하는 의사를 철저히 찾아내 강력 처벌해달라고 했다.
두 번째로 이를 유도 및 중개하는 자를 강력 처벌하고 재발을 방지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지역의약품 목록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강제화해달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이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성분명 처방을 조속히 시행하고, 대체조제 통보를 간소화 해달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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