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케어리브,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 김진구 기자
- 2026-01-15 17: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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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밴드 부문 1위…브랜드 기대치·만족도 평가서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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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제약은 약국 판매용 드레싱 밴드 ‘케어리브’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상처 밴드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향후 시장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다.
이번 평가는 소비 트렌드 분석, 소비자 조사, 전문가 평가·심의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소비자 조사는 지난해 11월 온라인 조사와 1:1 전화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케어리브는 브랜드 기대치와 이만족도 등 주요 심사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처 밴드 부문 1위에 올랐다.
케어리브는 상처 부위 보호를 위한 1회용 드레싱 밴드(의약외품)로, 사용 부위와 형태·사이즈 등에 따라 총 23종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고밀도·고탄력 우레탄 부직포를 적용해 굴곡이 많거나 움직임이 잦은 부위에서도 밀착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물망 구조의 특수 패드를 적용해 제거 시 통증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일동제약은 브랜드 세분화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케어리브 라인업을 확대하고, 제품 특장점 중심의 홍보 활동을 강화해 약국 판매 1위 드레싱 밴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케어리브는 IQVIA 기준 2022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약국 판매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케어리브를 상처 케어 전문 브랜드로 육성하는 한편,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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