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산업협회 "회원사간 전략적제휴...동반성장"
- 안경진
- 2021-04-15 18: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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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김형욱 회장 취임식...2기 회장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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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신임 회장은 15일 오후 JW메리어트호텔서울에서 열린 제2대 KoDHIA 회장 취임식에서 "업계 내 다양한 파트너들과 전략적 제휴가 필수적이다"라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협회 회원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구도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회원사 및 사무국과 함께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헬스산업 전체가 경쟁력을 갖추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사단법인 디지털헬스산업협회는 첨단 융복합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인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지난 2017년 11월 출범 이후 정부가 적극 추진중인 디지털뉴딜의 카운터파트로서 의료 마이데이터와 디지털치료기기, 비대면 의료 등의 분야와 관련된 규제 발굴과 개선, 산업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2월 말 기준 KT를 비롯한 기업회원 56개사와 학계, 의료기관, 연구기관, 정부산하기관 관계자 등 개인회원 39명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정기총회를 통해 2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 회장은 1963년생으로, KT에서 마케팅부문 디바이스본부장, 플랫폼사업기획실장을 역임한 뒤 현재 미래가치추진실 부사장을 맡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 신임 회장을 비롯해 이장섭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민병두 보험연수원 원장(전 국회 정무위원장), 김영만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융합산업과 과장, 유철욱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 김홍중 생명보험협회 수석상무 등이 참석했다.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와 김현준 뷰노 대표, 최두아 휴레이포지티브 대표, 임치규 레몬헬스케어 부사장, 조영훈 바디프렌드 실장 등 KoDHIA 임원사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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