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장 연봉 서울대 1위…2억3517만원 수준
- 이혜경
- 2021-05-04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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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재부, 2020년 결산자료 공개...직원 평균 63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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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교육부 산하 국립대학교병원 15곳 가운데 서울대병원장이 2억3517만원으로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장은 차관급 예우를 받는다.
이 같은 사실은 30일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www.alio.go.kr)를 통해 공시한 '2020년도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통해 확인됐다.
데일리팜은 국립대병원 15곳 등의 지난해 결산자료를 통해 기관장 연봉, 직원 평균 연봉, 신입 초임, 평균 근무연수를 분석했다.

병원장의 경우 평균 연봉은 1억4637만원이었다.
서울대병원에 이어 충북대병원 1억7734만원, 제주대병원 1억6614만원, 충남대병원 1억6378만원, 경상대병원 1억6348만원으로 나타났다.
매년 가장 적은 연봉을 받고 있는 곳은 강릉원주대치과병원장으로 8081만원으로 1억원을 넘지 못했다.
반면 무기 계약직을 제외한 정규직 직원 평균 연봉은 6318만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과 전북대병원, 충남대병원은 각각 7461만원, 7460만원, 7046만원으로 7000만원을 훌쩍 넘겼다.
직원들 평균 연봉이 5000만원 이하인 곳은 제주대병원 5997만원, 경북대치과병원 5969만원, 강원대병원 5581만원, 부산대치과병원 5473만원 강릉원주대치과병원 4449만원으로 집계됐다.
신입 초임은 평균 3611만원으로 지난해 서울대병원이 507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치과병원 4527만원, 분당서울대병원 3984만원 등으로 서울대 산하 병원이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직원들 평균 근무연수는 9.03년으로 전남대병원 12.4년, 전북대병원 12년, 경북대병원 11.5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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