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퇴-경찰, 청소년 마약류 불법사용 방지 협약
- 강혜경
- 2021-06-01 18:1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소년 마약류 정보·약물 오남용 필요성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펜타닐 패취 사건으로 인한 청소년 마약 범죄 이슈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마퇴와 경찰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문수 경찰청장은 "최근 텔레그램 등 SNS, 다크웹 이용으로 청소년들도 마약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게 됐다"면서 "최초 처방 및 복약지도 시에 신분 확인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원일 경남마퇴본부장은 "청소년들에게 마약류에 대한 바른 정보와 약물 오남용의 예방적 교육의 필요성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더욱 강조됐다"며 "협약을 통해 약사들이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약사 출신 윤성미 경남도의원(교육위원회) 역시 연령대별 약물 오남용 및 마약류 예방 교육을 전문화하고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마퇴와 경찰청은 학교와 약국 등에 홍보 포스터를 배포키로 했다.
관련기사
-
심각한 청소년 마약패취 처방…"이제 약사가 나선다"
2021-05-31 14:37
-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진통제·항불안제 사용기준 마련
2021-05-27 09:20
-
'콕집어 펜타닐패취'…병원·약국 전전한 10대들 검거
2021-05-20 10: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