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미만 약국직원 백신 예약 셧다운 정부도 인지
- 강신국
- 2021-06-09 00:0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동교 접종시행반장 "6월말~7월초 추가 예약기회 부여"
- 약사회 "3700여명 신청했지만 예약 차질"...추후 일정 재공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동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시행반장은 8일 브리핑에서 "7일부터 사전예약 중인 30세 미만 화이자 백신 접종대상자에는 굉장히 많은 직종이 있다"며 "의료기관이나 약국 종사자 그리고 경찰, 해경,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 취약시설의 입소자 등이 있는데, 그 직종과 관련된 협회나 기관을 거쳐서 소관 부처를 통해서 대상자의 명단을 받아서 시스템에 등록, 예약이 시작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 반장은 "지금 예약이 어렵다고 하는 경우는 30세 미만 화이자 백신 대상자가 아닌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또 하나는 본인이 선택한 날짜 또는 접종하고자 하는 예방접종센터의 예약이 끝나 있을 가능성도 있다"며 "아울러 제출된 명단이 누락된 경우와 대상자의 인적사항에 오류가 있어서 예약이 안 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파악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반장은 "대상자가 아닌 경우를 제외하고 최대한 확인 가능한 경우 이번 기회에 예약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다만 사전 예약 마감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어 이번 접종 기간에 예약을 못하고 접종을 못 받는 분들에 대해서는 6월 말 또는 7월 초에 별도의 추가 예약 또는 접종기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 반장은 "이번에 명단이 누락되거나 예약을 하지 못한 분들에 대해서는 관계 부처를 통해서 재조사를 하고 6월 말, 7월 초의 접종 계획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대한약사회가 9일 공지한 내용과 같은 맥락이다. 약사회는 이번에 사전예약 하지 못한 접종 대상자는 7월 화이자 백신 공급과 함께 접종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약사회가 20대 종업원에 대한 백신 접종 수요을 파악한 결과 3700여명이 신청을 완료한 상황이다.
관련기사
-
화이자 백신 예약 못한 종업원, 7월에나 접종 가능
2021-06-08 16:27
-
30세 미만 약국 직원 화이자 백신 예약 '셧다운'
2021-06-07 16:22
-
20대 약사 종업원 15일부터 화이자 접종 오늘 예약 시작
2021-06-07 15: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9[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