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평위 비용효과성 자료 제공…청렴도 향상 추진 과제
- 이혜경
- 2021-06-16 11:24:17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약제관리실, 지난해 자체 추진과제 '우수과제' 선정
- 급여 결정 신청 업무 명확화·투명화 노력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이 서식 개선, 정보공개 확대 등으로 지난해 '청렴도 향상 자체 추진과제'에서 우수과제에 선정됐다.
약제관리실은 약제 요양급여 결정 신청 업무 명확화·투명화를 통해 청렴도 향상을 꾀했다.

제약사 요청시 약평위 평가 결과를 유선 안내하던 것을, 제약사 요청 없어도 회의 종료 직후 심의가 끝난 약제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개선했다.
또 약제요양급여의 결정 신청 자료제출범위를 명확화, 표준화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약제관리실 이외 안전경영실, 고객홍보실, 평가실, 의료수가실에서 제안한 청령도 향상 과제 또한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심평원은 내부직원 청렴인식 제고 및 협력업체 소통강화, 워커벨(Worker and Customer Balance)을 통한 직원 만족도 향상, 상호 존중의 날 운영, 부패 해우소 설치·운영, Clean&Clear Cost(3C) 등 추진, 시외출장 처리기준을 마련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신 상임감사는 15일 열린 전문기자협의회와 브리핑에서 "지난해 청렴도 점수 분석 결과 청탁·금품수수·예산의 사적 이용 등의 부분에서는 점수가 상당히 높게 나왔으나, 조직문화 부분에서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반부패·청렴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심평원 이해충돌방지위 운영…"내부감사 고도화"
2021-06-16 15:15
-
심평원 정관계 인사 모시기…노홍인 이어 조신 신임감사
2021-03-12 14: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