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닥터나우에 전 회원약국 정보 삭제요청
- 정흥준
- 2021-07-07 14:0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본사 방문해 '개인정보삭제요청 동의서' 직접 전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구약사회는 약 배달 서비스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이 국민 인식을 호도하고, 약국 존립 기반을 위태롭게 한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회원 약사들에게 앱을 통한 약 배달은 약사법 위반임을 공지하고, 동의없이 약국정보를 영리목적으로 사용하는 닥터나우에게 전달할 약국정보 삭제요청 동의서를 받았다.
이날 방문에는 노수진 회장, 최흥진·심연·김영미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