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약 주문 통합솔루션 '바로팜'과 업무협약
- 정흥준
- 2021-07-21 14:36: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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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도매상 한눈에 연동...주문시간 단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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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20일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바로팜(대표 김슬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바로팜에서 개발해 보급하고 있는 의약품 주문통합 솔루션 바로팜 서비스를 소속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구약사회 회원약국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로팜은 전 강남구약사회 총무위원장이었던 김슬기 약사가 약국을 운영하면서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했다.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으로 약국에서 여러 도매사이트에 개별적으로 로그인 하지 않아도 바로팜에서 한 번에 이용중인 도매상의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로팜은 의약품 통합 주문 서비스뿐만 아니라 의약품 재고 및 가격 비교,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 및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문민정 회장은 "회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바로팜 김슬기 대표는 "가장 많은 약국이 분포해 있는 강남구에서 바로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의약품 주문 시간을 줄이고 약사님들이 환자 상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구약사회 문민정 회장, 바로팜 김슬기 대표와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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