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권고가 보다 싼 건기식?'…"약사몰에서도 동시 할인"
- 강혜경
- 2021-07-28 11:2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 소비자 할인이벤트, 약국에는 할증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
- "온라인몰서 다양한 혜택 제공…약국 피해 가지 않도록 노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권고가 보다 저렴하게 자사몰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있어 이슈가 됐던 업체가 약국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과 가격제도를 약속했다.
앞선 '임산부 복용 건기식, 약국 권고가 보다 싼 자사몰 판매가'라는 본지 보도와 관련해 다나음 측이 관련 입장을 밝혀왔다.

또한 약국 유통과 관련해서는 "폐쇄몰인 다나음 약사몰에서도 할인 및 할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신제품의 경우 할인과 동시에 5+1 정책 등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약국에서도 동시에 할인 판매가 가능하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제품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 판매하는 데 있어서의 가격 마찰 등을 고려해 약국 역시 충분히 마진을 가져갈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약국에서의 할인 정책도 유도하고 있다는 것. 때문에 제품 판매에 대한 의지가 있는 약국에서는 온라인 할인 프로모션에 방해받지 않고 판매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다만 온라인몰을 이용한 구매 거부나 선결제에 대한 거부 등의 사유로 폐쇄몰을 이용하지 않은 약국에서는 이같은 혜택을 볼 수 없을 수도 있으나 최대한 약국 현장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다양한 전략을 시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같은 정책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임산부 복용 건기식, 약국 권고가 보다 싼 자사몰 판매가
2021-07-25 10: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