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약대, 재학생 대상 6차 임상 실기 시험 시행
- 김지은
- 2025-06-24 15:2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학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OSCE는 외래, 병동 가상 환자에 대면 약물 복약지도 하는 과정을 통해 전문지식 역량, 기술 역량, 전문가적인 태도와 책임 역량을 평가받는 프로그램이다.
OSC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신혜연 교수는 "OSCE는 졸업 후 약사 직능에 필요한 전문적 임상 약료 지식, 전문 기술과 전문적인 태도를 훈련하고 평가할 수 있는 적합한 역량 평가도구"라며 "전임, 겸임교수가 직접 가상 환자이자 평가자로서 적극적으로 OSCE 팀티칭에 참여한 덕분에 성공적으로 OSCE를 수행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정주희 학장은 “덕성여대 약대가 2018년 국내 약대 중 최초로 OSCE 프로그램을 도입시켜 이제는 팀티칭 교과목 일환으로 정착시켰다”며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강의로 습득한 전문 지식으로 환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의사소통하는 실무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