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돌 휴젤 "2025년 수출 비중 80% 목표"
- 이석준
- 2021-11-22 09:5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중국, 유럽, 미국 톡신 시장 진출 완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2일 회사에 따르면, 휴젤은 최근 창립 20주년을 맞아 온라인 창립기념식을 진행하고 경영 비전을 공유했다.
글로벌 성과 도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휴젤은 이를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시장 진출에 성공한 중국에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을, 대만은 조인트벤처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을 설립했다.
단일 국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톡신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3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품목허가 신청서(BLA) 제출도 완료했다. 이후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심사에 착수했고 8월 거두 공장 현장 실사를 마무리했다.
휴젤은 해당 성과들을 기반으로 현재 5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25년 8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매출 비중 확대 첫 단추로 내년에는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내년 시장 진출 2주년을 맞는 중국 시장도 '3년내 현지 시장 점유율 30% 달성' 초기 목표 실현에 나선다.
손지훈 휴젤 대표는 "휴젤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제품력, 그리고 영업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데 이어 내년에는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리더라는 꿈에 다가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올 8월 GS-CBC 컨소시엄이 휴젤 최대 주주 Leguh Issuer Designated Activity Company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사상 최대 규모다. 휴젤은 새 최대주주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 기업을 현실화시킨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