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어린이돕기 4천만원 쾌척
- 강혜경
- 2021-12-03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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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시기에 기금 나누게 돼 뜻깊어…사회공헌활동 확대"
- 피스메이커스-라파엘나눔에도 후원금 전달...올해 누적 5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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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가 지난 11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4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피스메이커스와 라파엘나눔에도 후원금을 전달했다.
올해 병원약사회가 후원한 누적금액은 5500만원에 이른다.

후원금은 매년 병원약사들의 회비 10%를 별도 적립해 모인 사회봉사기금 중 일부로, 김영주 상근부회장은 피스메이커스를 방문해 김영국 신부를 만나 해외 의료봉사에 필요한 의약품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피스메이커스는 아시아 지역의 교육, 의료 지원 사업을 위해 2008년 7월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서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아시아 빈곤 국가에 대한 의료 지원 목적으로 네팔, 캄보디아, 필리핀 등 정기적인 해외 의료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병원약사회는 2010년부터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코로나 발생 이전까지 약사 인력 지원 등에 참여해 왔다.
또 2011년부터 후원을 시작한 라파엘 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라파엘나눔센터는 이주노동자 진료와 해외 의료인력 양성 등 의료 소외계층에 의료지원을 하는 의료봉사단체로, 조윤숙 부회장과 장홍원 병원약학분과협의회 분과장 등이 직접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어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병원약사들의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지난 9월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미혼모 가족을 위한 의약품과 생활용품 등 지원을 위해 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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