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산업약사회 제약아카데미 연수평점 인정"
- 강신국
- 2021-12-04 10:1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현재 제약사에 근무하는 제조·수입관리자, 안전관리책임자는 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바이오제약협회 등에서 진행하는 제조·수입관리자 교육 및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는 경우 약사 연수교육 4평점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법정 관리자 교육은 2년마다 받게 돼 있어 교육이 없는 해에는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가 진행하는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통해서만 연수교육 평점을 취득할 수 있었다.
이에 김 후보는 "제약산업 종사 약사들의 교육 선택권 확대를 위해 산업약사회의 제약생명공학 아카데미도 약사 연수교육 평점으로 인정해 내년부터는 관리자 교육을 받지 않는 해에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 교육 외에도 한국산업약사회의 교육 수강을 통해 연수교육 평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으로 일하며 산업약사회의 숙원 사업인 법인 설립을 적극 지원한데 이어 산업약사회 유태숙 회장을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임명했다"며 "다시 한번 대한약사회장으로 당선된다면 산업약사회와 학술교류는 물론 제약산업 약사 처우 개선 및 전문성 향상을 통한 직능 발전을 위해 울타리이자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