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성남 글로벌 융합센터'로 본사 이전
- 이석준
- 2021-12-16 07:4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남시 글로벌 마케팅 및 상용화 지원
- 인재 영입 등 글로벌 진출 발판 구축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성남 글로벌 융합센터'는 성남시가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하고 임대 공간 60실, 분양 공간 7실과 금융투자 라운지, 홍보관, 클라우드 라운지 (공동작업장) 등이 들어서는 공공 지식산업센터다. 성남산업진흥원이 운영, 관리하며 지엘팜텍은 분양 입주하게 된다.
성남시는 유망 기업 유치를 위해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다양한 금융, 세제 혜택 등의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또 글로벌 마케팅 및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입주 기업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 받아서 엄격한 심사와 분양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
지엘팜텍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관리기관인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입주계약을 체결했고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입주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엘팜텍 관계자는 "산업단지내 지자체가 최초로 공급하는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벨트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본사 이전을 통해 우수한 인재 영입과 혁신성장,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한 기업 지원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