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시·도지부와 약 안전사용 교육 내실화 방안 논의
- 김지은
- 2025-07-02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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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주최…시·도지부 별 교육 우수 사례 공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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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지부 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사례 공유를, 2부에서는 교구 제작과 마약류 중독 교육 발전 방안을 주제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약사회가 대전광역시교육청, 충남대 약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의 효율적 진행과 관리, 평가와 함께 체계적 강사 관리를 진행한 사례가 발표돼 호평을 받았다. 전남약사회의 경우도 권역 별 강사 배정 시스템을 통해 교육 효율성을 높인 부분과 수강자가 ‘약사 강사’라는 점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와펜 제작’ 사례를 공유해 주목 받았다.
또 서울, 대구, 충북, 전남, 제주 등 5개 지부에서는 약본부에서 만든 교재를 기본으로 새로운 아이디 가미해 자체 제작한 교안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는 것이 약본부 측 설명이다.
이어 약본부 송인석 부본부장이 ‘기존 교구 보완과 신규 교구 제작 방안’을, 이주영 단장이 ‘의료용 마약류 중독교육의 지각변동에 따른 체계적 대비’를 주제로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약본부는 국민을 대상으로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약사의 또 다른 역할을 보여주는 곳”이라며 “이번 연석회의를 통해 더 많은 발전 방안을 도출하고 국민께 자랑스러운 약사가 되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보현 본부장은 “시·도지부별로 진행하고 있는 교육 내용과 주요 활동, 자체제작 교재·교구를 비롯해 교육사례 등을 상세히 공유함으로써 보다 나은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만들어 나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 약본부는 이번 연석회의를 바탕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컨텐츠와 교구 제작을 강화해 교육 내실화를 도모하고,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등 국민 눈높이에 맞춰 관련 교육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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