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지역사회 아동들에 연말 나눔 실천
- 이석준
- 2021-12-17 10:00: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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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존스 및 오픈핸즈와 협력…피자 및 기프트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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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회사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봉천구·동작구 소재 2개 보육원과 동작구·구로구 소재 44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총 1252명에게 임직원들이 손수 포장한 기프트박스와 파파존스의 피자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프트박스는 ▲보조배터리 ▲휴대용 칫솔 살균기 ▲무릎담요 ▲ 그립톡 ▲핫팩 ▲쿠키 ▲캔디류 등이 담겼다. 파파존스 피자는 500판이 제공됐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COVID-19의 장기화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없어 사내 임직원 참여형 국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삼일제약 온정을 나누고자 기획했다.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삼일제약은 1947년에 설립된 제약 전문 회사로 안과 및 간질환, 소화기질환, 근골격계 및 CNS 파트에 특화된 74년 업력의 중견기업이다. ▲서송장학재단 ▲임직원 해외봉사단 ▲부루펜사랑봉사회 ▲여사우회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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