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정책간담
- 이정환
- 2021-12-21 17:31: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종성 장애인복지지원본부장은 장문현답 4회차로 실시되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하는 통합보육을 참관한다.
이어 이종성 본부장은 장애아 부모, 특수교사와 정책간담회를 통해 장애아 양육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본부장은 "장애아 통합보육이란 단순히 한 교실 안에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 생활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장애아 통합보육은 장애아의 사회성 발달과 일상생활 기술 습득에 도움을 주고 언어발달을 촉진하는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고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사회적 활동이나 놀이활동에서 상호작용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어린이집 총 3만 3254개소 중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은 1318개소로 전체의 3.9%를 차지한다. 특히 장애아전문 및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이용 장애아동은 전체 장애아동의 15.8%인 1만 490명에 불과하다.
또한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대기 아동수는 2016년 777명에서 2019년 1048명으로,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대기 아동수는 2016년 2052명에서 2019년 4060명으로 늘어났다.
이 본부장은 이에 대해 "장애아동의 보육을 그 부모에게 전가시키는 것으로 장애아동 보육 체계 강화를 위한 제도적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종성 본부장은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교육적으로 차별을 받거나 배제돼선 안 된다"며 "통합보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장애인 보육의 내실화, 특수교사 인건비 및 보육료 현실화 등 지원을 확대해 장애아동들도 비장애인 아동과 함께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애인복지지원본부 경남본부 출범식’이 열린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대선 승리를 위한 장애인복지지원본부의 대응 방안이 공유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4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5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6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7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10"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