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도 재택치료…19일 진료분부터
- 김정주
- 2022-01-19 1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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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본, 허용 결정...동거인 감염 예방 KF94 마스크 착용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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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방역당국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재택치료를 오늘(19일) 진료부터 본격 허용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오늘 오전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로부터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대상 재택치료 허용에 대해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현재 재택치료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를 재택치료 대상으로 포함하도록 한다. 이번 허용은 19일자 진료분부터 적용된다.

한편 19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총 5805명이며, 이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5431명으로 전일(3762명)보다 1669명 증가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478명이고, 비중은 8.8%로 비중은 계속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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