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약, 공공심야약국 방문해 운영 개선 방안 논의
- 정흥준
- 2025-07-09 10:5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내 6개소 운영중...위치안내 등 홍보 방안 지자체 건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충청북도에는 공공심야약국이 총 6개소(청주 3곳, 충주 2곳, 증평 1곳)가 운영 중이다. 인구 10만 명 이상 지역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그 외 지역은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연중무휴를 원칙으로 하지만 약국의 경조사나 업무 여건을 고려해 월 1~2회 자율 휴무가 허용된다.
공공심야약국은 응급실 이용이 부담스러운 경증 또는 비응급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되며, 야간시간대 의약품 오남용을 줄이고 복약 안전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박상복 회장은 “충청북도와 함께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며 지역 보건의 빈틈을 채우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원과 제도 개선으로 공공심야약국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를 원하는 도민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도록 간판 제작 지원과 지도 앱을 통한 위치 안내 등 홍보 강화 방안을 도에 건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7'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8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9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10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