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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집행부 인선 완료...부회장-이사진 상견례

  • 정흥준
  • 2022-02-25 22:51:12
  • 총무부회장 조수흠, 여약사부회장 이용화
  • 첫 상임이사회 개최..."화합해 회무 최선 다해달라"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24일 구약사회관에서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개최했다.

부회장은 조수흠(총무), 한기숙(약학·한약), 조상오(약국), 오혜라(윤리, 의보), 이용화(여약사) 약사가 선임됐다. 위원장은 이나경(총무), 명요셉(약학·한약), 최승하(약국), 김범석(정책·윤리), 고봉선(여약사), 박은경(의보), 한현진(정보통신), 최은주(홍보), 이미영(문화복지) 약사 등이 맡았다.

김병욱 회장은 회무에 참여해준 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학연, 지연, 철저한 탈동문 원칙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함께 화합하며 회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대비해 회원들이 약국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합리적인 조언, 발전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각 위원회별 업무 분장에 이어 2022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보완, 수정했다. 다음 상임이사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했으며, 확진자 급증에 따라 초도이사회 개최는 유보했다.

또 상임이사회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한시적 허용단계인 비대면 진료를 배경으로 국민 편의를 가장해 급성장하고 있는 닥터나우 등 약배달 플렛폼에 대한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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