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33대 집행부 회무 첫발...회장단회의 소집
- 강신국
- 2022-03-04 17: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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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3일 도약사회관에서 제33대 집행부 첫 회장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회무 활동의 첫발을 내딛었다.
회의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제216차(2022년 초도) 이사회 상정 안건 등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회원 고충 접수 및 처리 내용 검토시 보다 실효적으로 회원들의 피부에 와 닿는 고충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변호사와 세무사를 각 1명씩 추가해 자문변호사 3명, 노무사 1명, 세무사 2명을 위촉하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이전 집행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준 임원분들을 제33대 집행부에서 다시 함께 일하게 돼 영광이고 큰 힘이 된다"며 "올해도 각 팀을 맡고 있는 회장단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우리 앞에 놓여있는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안화영, 신윤호, 조수옥, 한일권, 김진수, 이정근 부회장, 박선영, 임용수 본부장 및 권태혁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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