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기관지 약사공론 사장에 허지웅 약사 유력
- 김지은
- 2022-03-07 11:45: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광훈 당선인 인수위 6일 최종 회의서 결정
- 부회장 등 추가 인선 속도…조만간 발표 예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7일 인수위원회와 선거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최광훈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어제(6일) 회의를 갖고, 허지웅 약사(50 · 강원대)의 약사공론 사장 직 임명 등 주요 임원의 인선을 결정했다.
내정이 확정된 허 약사 이외에도 김대원 선대본부장(서울대), 장동석 약준모 회장(충북대) 등이 하마평에 올랐었다. 특히 김대원 선대본부장이 유력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국 최심은 허 약사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광훈 당선인과 선거운동 과정에서 단일화에 합의한 약준모 측이 약사공론 사장 자리를 강하게 요구하면서 최 당선인의 고민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진행된 최종 인선 과정에서는 김대원 선대본부장과 장동석 약준모 회장, 허지웅 약사가 유력 후보로 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허 약사가 현재 약준모 윤리위원장 직을 맡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약준모 측의 요구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허 약사는 인천 중동구약사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를 예고했다가 사퇴한 바 있다. 현재는 서울 강남에서 '허지웅약국'을 운영 중이다.
한편 이날 인수위 최종 회의에서 부회장 직 등 주요 임원에 대한 인선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르면 오늘(7일) 중으로 인선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데스크 시선] 최광훈 당선인의 리더십과 임원인사
2022-03-07 01:21
-
최광훈 집행부 부회장 12인 누가 물망에 오르나
2022-03-04 11: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만성질환 '구강붕해정' 상업화 완성 잇따라… 실적도 따라올까
- 2‘4번째 진입 견제’…깐깐한 약가우대의 위험한 담합 유혹
- 3경평없이 바로 급여 준다는데, 망설여지는 제도가 있다?
- 4이연제약 트롬빈, 미국 진출 눈앞…고마진 사업 글로벌 확장
- 5카드 세액공제 연 500만원 축소…매약 매출 높은 약국 부담
- 6창고형약국 표시광고 규제, 남인순 법안 법사위 통과로 새국면
- 7'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제약바이오 자사주 활용 다변화
- 8약사회 "안전상비약 실태 확인부터"…복지부, 점검 검토
- 9해외서 실력 검증 나선 국산 수술로봇…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10[기자의 눈] 초고령사회가 바꾸는 신약의 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