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회 "윤 당선인, 사생아 한약사 바로 세워달라"
- 강혜경
- 2022-03-10 16: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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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사회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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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은 10일 "한약사제도 취지인 한의약분업이 20년간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한약사 제도를 만든 정부가 직능을 제대로 살피지 않아 타 직능과의 갈등이 심화되고, 한약사의 전문성이 돋보여져야 할 한약 관련 정책에 있어서도 배제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난 2월 21일 한약사 및 한약업 관련인 1001명이 윤 후보를 지지하면서 ▲모든 약국의 당연하고 공평한 의약품 공급 ▲연구용역을 근거로 한 한약제제분업 실시 ▲한약사에게 한양방 복합제제 제약회사 제조 관리자 자격 부여 등 정책을 제안한 바와 같이, 한약사 직능이 바로 서고 한약사 제도 역시 설립 당시 취지에 맞게 국민건강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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