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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만난 광진구약, 조제전문약국 관련 우려 전달

  • 강혜경
  • 2022-03-17 13:39:02
  • 16일 보건소와 간담회…확진자 대면 증가 등 약국 현안 공유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시내 빌딩 3층에 비대면 처방을 전담으로 하겠다는 '조제전문약국'이 개설된 것과 관련해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가 보건소와 면담을 하고 우려점 등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또 확진자 대면 증가와 코로나 재택치료 처방 증가 등 약국 관련 현안을 공유했다.

16일 간담회는 신임 김경훈 회장이 보건소와 처음 갖는 간담회 자리로, 김 회장과 약국위원회(부회장 이영희, 역국이사 노형곤)는 "새 집행부 출범 후 회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회무 및 구정업무 협조를 위해 보건소와 상호 긴밀히 협의하는 자리를 갖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이희영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증가에 따른 약국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상호 협력해 어려운 부분을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약사회는 조제전문약국 개설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양성 환자들이 약국을 방문함으로써 빚어지는 대면의 위험성,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처방조제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보건소 측 역시 관내 지정의료기관에서만 H/재택코드 처방 발행이 가능하다며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훈 회장과 이영희, 한은경, 장진미, 박미순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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