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윤 당선인이 가야할 곳은 감기약 바닥난 약국"
- 강신국
- 2022-03-20 21:34: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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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인 첫 국정 행보가 민생아닌 대통령 집무실 논쟁...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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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20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당선자의 첫 번째 국정 행보가 민생이나 코로나 대책이 아닌 대통령 집무실이 광화문이냐, 용산이냐를 놓고 논쟁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대단히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지금 오미크론 급증세로 약국에는 감기약, 해열제 재고가 바닥났다. 위중증 환자 급증은 물론 하루 사망자 최대치를 경신하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지금 윤 당선자가 가야 할 곳은 집무실 이전 부지가 아니라 감기약 재고가 바닥난 코로나 약국 현장"이라고 꼬집었다.
정의당은 "국민 소통을 위한 대통령 집무실 이전도 중요하지만 소통해야 할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민생이 우선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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