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약 배달, 법적 근거 없어…가입 않는 게 최선"
- 강혜경
- 2022-03-22 12:0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차 상임이사회 개최…코로나 상황 따라 초도이사회 날짜 정하기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회원들의 비대면 진료, 약 배달 플랫폼 가입 등을 가급적 저지하기로 했다.
강동구약사회는 지난 3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비대면 진료, 약 배달 플랫폼 문제와 폐의약품 수거 포스터 제작, 초도이사회 개최 일정 등을 논의했다.

초도이사회는 코로나 상황에 따라 3월 내지 4월에 개최키로 했으며, 현재 반장이 부재한 반의 경우 반장을 선출하고 SNS 단체방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폐의약품 수거 포스터 제작과 관련해서는 서울시 정책이 바뀌어 약국에서는 폐의약품 수거를 하지 않는다는 것과, 지자체마다 다르다는 것을 강조해 관련 포스터를 제작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2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3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4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5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9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