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리니, 알러지 예방 제품 '브레스윗' 론칭심포 29일 개최
- 어윤호
- 2022-03-24 06: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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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러지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관리 넘어 예방으로
- 겔 형태의 보호막 생성으로 유발물질 원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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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메나리니(대표 박혜영)는 지난 2월 출시한 '브레스윗-알러지블로커' 론칭을 기념, 오는 29일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으로 입증된 브레스윗 제품의 특장점 및 안전성과 '안전한 알러지 증상관리'를 주제로 황은경 박사(오거리약국)가 강연을 진행한다.
'국제알러지비염및천식가이드라인(ARIA)'에 따르면 알러지 비염 관리의 첫 단계는 유발물질로부터 회피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알러지 원인을 회피하기에는 현실적 한계가 있다. 최근 늘어난 실내활동은 알러지 원인 회피를 더 어렵게 만든다.
브레스윗은 이러한 알러지 유발물질을 쉽게 선제 차단해 알러지 증상을 최소화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품목은 하이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를 주성분으로, 스프레이 형태로 미세 파우더를 분사한다. 이 미세파우더가 비강 내부 수분을 흡수해 겔(gel) 형태의 보호막이 만들어져, 형성된 방어막이 알러지 유발물질을 원천 차단한다.
약사들에게 익숙한 HPMC 성분을사용했으며 18개월 이상 영유아 및 임산부에 안전하다는 임상 데이터를 확보, 알러지 증상 관리에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나리니 관계자는 "메나리니는 그동안 신제품 출시를 약사 교육과 함께 시작해 왔다. 브레스윗을 약국에서 제대로 활용한다면 알러지 증상 관리가 한결 수월해 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포지엄은 29일 오후 1시10분부터 진행되며 현재 데일리팜에서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메나리니는 현재 광동제약과 협약을 맺고 브레스윗과 풀케어, 더마틱스울트라 등 제품을 약국에 공동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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