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장, 구청장 출마 선언
- 강혜경
- 2022-03-25 09:2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기자회견 열고 출마 공식화
- 방역·경제·문화·환경·청년·보육 교육 공공복지 강화 6가지 목표 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윤 회장은 어제(24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동대문 사랑 40년, 준비된 구청장 등을 내세우며 "동대문을 활짝 열어 살기좋은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방역과 경제, 문화, 환경, 청년, 보육·교육·공공복지 강화라는 6가지 목표를 제시하며, 코로나 방역으로 일상회복을 앞당기고 감염병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청량리는 신경제 메카로 만들고 재개발·재건축을 촉진하는 동시에 동대문 문화 아트홀 건립, 친환경 스마트 도시구현, 구청장 직속 맞춤형 일자리 센터, 흥인 청년위원회 발족 등을 약속했다.
윤 회장은 "오미크론 증가 등으로 회견을 걱정했지만 방역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마쳤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경험과 경륜을 갖춘 윤종일을 구청장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윤 회장은 우리들위생약국 대표약사로 전 서울시의원, 동대문문화원장, 전국청년약사회장, 휘경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동대문구청장 출마 앞둔 윤종일 회장, 출판 기념회
2022-02-14 16:1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2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3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4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5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9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